뛰어오자마자 내방들어와서 눕더니 옷 갈아입혀달라고 땡깡부리고 싫다 그러니까 키워줘봐야 다 소용 없다고 늙으면 버릴거냐고 욱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ㅌ 그러고 헤어밴드하고 셀카찍더니 못생겼다고 못보내겠다고 찡얼거리더니 침대에서 양치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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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오자마자 내방들어와서 눕더니 옷 갈아입혀달라고 땡깡부리고 싫다 그러니까 키워줘봐야 다 소용 없다고 늙으면 버릴거냐고 욱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ㅌ 그러고 헤어밴드하고 셀카찍더니 못생겼다고 못보내겠다고 찡얼거리더니 침대에서 양치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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