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구급차 부르는데 119가 몇번인지 기억도 안나고 우리집 주소도 기억이안나더라...말도 안나오고 손떨리고 최대한 침착하려고 하는데 안되더라ㅠ 나는 차마 못보겠어서 병원안가고 언니만 따라갔어...아 계속 울다가 진정됐는데 자꾸 그 장면 리플레이되서 생각나고...피묻은 이불 빠는데 진짜 무서웠어ㅠㅠ빨은 비누도 차마 못보겠어서 버려버렸다...아 무섭고 불안해
|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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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구급차 부르는데 119가 몇번인지 기억도 안나고 우리집 주소도 기억이안나더라...말도 안나오고 손떨리고 최대한 침착하려고 하는데 안되더라ㅠ 나는 차마 못보겠어서 병원안가고 언니만 따라갔어...아 계속 울다가 진정됐는데 자꾸 그 장면 리플레이되서 생각나고...피묻은 이불 빠는데 진짜 무서웠어ㅠㅠ빨은 비누도 차마 못보겠어서 버려버렸다...아 무섭고 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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