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었나 몇년된 얘기긴 한데 친척 집에 갔는데 좀 좁은 방에서 우리가족 넷이 잤거든
근데 나만 코 안 골고 다들 골아,,근데,,,심,,해.........
다 붙어서 자는데 아빠는 알토 엄마는 메조소프라노 동생은 소프라노로 코골면서 아주 합주를 하는 거야,,,
이어폰도 껴보고 이불로 얼굴 엄청 감싸보기도 하고 진심 이것저것 다해봤는데
너무 시끄럽고 잠도 못자고 해서 울었따^^^,,,,
|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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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었나 몇년된 얘기긴 한데 친척 집에 갔는데 좀 좁은 방에서 우리가족 넷이 잤거든 근데 나만 코 안 골고 다들 골아,,근데,,,심,,해......... 다 붙어서 자는데 아빠는 알토 엄마는 메조소프라노 동생은 소프라노로 코골면서 아주 합주를 하는 거야,,, 이어폰도 껴보고 이불로 얼굴 엄청 감싸보기도 하고 진심 이것저것 다해봤는데 너무 시끄럽고 잠도 못자고 해서 울었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