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안그래도 나도 내가 뚱뚱한거 아는데 그 사실 하나만으로 엄마랑도 충분히 자주 싸우는 중인데 왜 굳이 내가 뭘 먹나 하나하나 다 참견이지..? 친척들 다 계시는 자리에서 이건 먹지마라 이걸 먹어라 이런거 먹으니까 자꾸 살이 찌는거다 나한테 이런 일로 참견하는게 너무 싫어 기분 진짜 나빠 완전 말투도 되게 비꼬듯이 말하는거 다 티나는데 웃으면서 말하면 아닐 줄 아시나... 아 진짜 무슨 새벽부터 우리 엄마한테도 "느그 딸 운동을 좀 시켜라^^" ...진짜 욕 나올 뻔 했다 그럼 큰엄마는 제 일에 신경 좀 꺼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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