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열심히 달다가 글씀 우리집에서 모이는데 짜증나서 내가 새벽같이 집을 나왔다 ㅋㅋㅋㅋ 일단 내 방문은 잘 잠그고 나옴 잠 제대로 못자고 제대로 쉬지도 못하지만 싫은 사람들이랑 얼굴 보면서 짜증나는것들만 보고듣느니 나와 버림 그냥 엄마한테만 미안할뿐임 그외엔 신경 1도 안쓰임
|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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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열심히 달다가 글씀 우리집에서 모이는데 짜증나서 내가 새벽같이 집을 나왔다 ㅋㅋㅋㅋ 일단 내 방문은 잘 잠그고 나옴 잠 제대로 못자고 제대로 쉬지도 못하지만 싫은 사람들이랑 얼굴 보면서 짜증나는것들만 보고듣느니 나와 버림 그냥 엄마한테만 미안할뿐임 그외엔 신경 1도 안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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