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건 오빠건 무슨일이 생기면 내탓 난 분명히 아빠나 오빠가 원하는대로 얘기했는데 무시하고 그대로 했으면서 안 되니깐 내탓 뭐 어쩌라는거임 엄마는 무조건 나보고 원래그러니깐 참으라고 하고 내가 이래서 나가사는건데 ㅋㅋㅋ 그걸모르네 ㅋㅋ 진짜 짜증난다 지금도 사정이 있어서 집에 강제로 있는건데 빨리 내집 가고 싶다 집에 벌레 많은 건 나보고 어쩌라고 승질내냐 ㅋㅋㅋ 아 그냥 다 짜증난다 지금도 괜히 화풀이 하네 청소 안 되어 있다고 ㅋㅋㅋ 막말로 다 자기들이 할 수 있는 일인데 왜 손도 안 대냐 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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