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집 식구들이 명절음식 다 끝내고 나면 저녁먹으러 와 근데 그것도 어이없는게 문열고 들어오면서 뭐 저희왔어요~ 이런것도 아니고 형수~ 밥 주소~ 하면서 들어오는데 그 모습을 한 3~4년 보니까 내가 빡쳐서 밥 맡겨놨어요? 명절음식 먼저 먹으려고 만든거 아니니까 과일드시고 자리일어나세요 그리고 정 먹고싶거든 사서드시거나 아님 우리엄마 만들때 와서 거들기라도 하세요 하고 큰소리를냈어 그러니까 뭐 어디서 대드냐 부터 시작해서 막 더 큰소리내는데 그냥 여지껏 쌓였던 말 다질러버렸다 두번다신 안볼사람처럼... 작은집은 차례를 안지내서 음식을 안하는것도 이해하고 우리아빠가 절 할때도 그집은 그냥 자리앉아있다 가~ 근데 그건 우리집만 절을 하니까 남한테 강요를 안하는데 적어도 우리엄마한테라도 인사는 제대로 하고 밥을 달라그래야지~ 오자마자 밥달라하고 음식한거 싸달라그러고... 그 꼴 보기싫어서 내가 다 엎어버렸다... 후

인스티즈앱
남출 단체로 설레게 했던 연상 메기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