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만 하는 것도 싫고 밥상 따로 차리는 것도 싫은데 가만히 있자니 눈치 보이고 미안해서 괜히 주방 기웃거리고 내가 뭐라도 도우려고 함 ㅜㅜㅜ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 악습이 스며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