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이에도 친척남동생도 큰상에서 먹는데 할머니는 작은상에서 먹는게 너무 화나서 일부러 할머니는 왜 큰 상에서 안 드시냐고 크게 말하고 왜 여자들은 작은상에서 먹냐고 따지고 계속 아빠 옆에 끼어서먹고 할머니랑 엄마 데리고 큰상가고 그랬더니 이제는 자연스럽게 할머니랑 나 큰 상에서 먹으라고 한당.. 근데 아직도 엄마랑 작은엄마는 작은 상이야.. 큰상에서 먹으라고 계속 데리고오긴 하는데 언제쯤 이런 구분이 없어질까ㅠ 어른들/아이들이면 이해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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