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빠가 큰엄마보고 약간 반찬투정? 같은 거 부리셨는데 큰엄마가 "아이고 주는 데로 ㅊㅕ먹지 어휴 진짜 쫓겨나고 싶어서 환장했나 증말" 이래가지고 큰아빠 급숙연.. 옆에서 가족들 다 웃고 이제 다음 명절에 큰아빠 못보는 거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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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빠가 큰엄마보고 약간 반찬투정? 같은 거 부리셨는데 큰엄마가 "아이고 주는 데로 ㅊㅕ먹지 어휴 진짜 쫓겨나고 싶어서 환장했나 증말" 이래가지고 큰아빠 급숙연.. 옆에서 가족들 다 웃고 이제 다음 명절에 큰아빠 못보는 거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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