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ㅜㅜㅜㅜㅜㅜ큰집 왔는데 아무도 우리엄마 안도와줘. 혼자 제사상 차리고 치우는것까지 나랑같이 하는데도 나한테 저리가라고 하면서 혼자 다하고있어. 아 너무화나 ㅠㅠㅠㅠㅠㅠㅜㅠㅠㅜㅜ진짜 엄마가 나한테 한번하기시작하면 큰집사람들이 계속 나 부려먹을거라ㅓ 그거 보기싫어ㅓ라도 나한테 하지말래 근데 다 티비보고 밥먹고 고스톱치고 하면서 계속 치우는 우리엄마는 눈에도 안보이나봐. 아빠도 그렇고 짜등나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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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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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ㅜㅜㅜㅜㅜㅜ큰집 왔는데 아무도 우리엄마 안도와줘. 혼자 제사상 차리고 치우는것까지 나랑같이 하는데도 나한테 저리가라고 하면서 혼자 다하고있어. 아 너무화나 ㅠㅠㅠㅠㅠㅠㅜㅠㅠㅜㅜ진짜 엄마가 나한테 한번하기시작하면 큰집사람들이 계속 나 부려먹을거라ㅓ 그거 보기싫어ㅓ라도 나한테 하지말래 근데 다 티비보고 밥먹고 고스톱치고 하면서 계속 치우는 우리엄마는 눈에도 안보이나봐. 아빠도 그렇고 짜등나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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