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문 해석 숙제인데
술집 카운터에 여자 로봇이있어 그 로봇은 말동무를 해주는데 술을 먹으면 바닥의 통으로 연결되서 거기 담기고 그걸 손님들한테 다시 판다?
근데 어떤남자가 그 로봇에게 죽는 약을 탄 술을 먹여. 그건 통에 담기고 근데 바 마스터가 손님들에게 술을 한 턱 쏜다는 거야.
"한 턱 낸다고는 해도 플라스틱관에서 다시 뽑아낸 술을 마실 손님이 더이상 올 것 같지도 않았기 때문에 술을 한 턱 쏜다고 했다." 이게 본문에 나온 내용이고
그 다음에 시끌벅적한 술집에 손님이 돌아가지도 않았는데 쥐죽은 듯 조용해졌다는 걸로 끝나거든
그럼 손님들은 약탄 술을 먹었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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