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독서실 진짜 사람짜증나게하는데에 뭐있음 전에 한창 휴가갈때 본인들 휴가간다고 일주일간 영업안함^^문잠그고 입구에다 붙여둠! 짜증! 그리고 지금은 부부로 바뀌었는데 전에 할머니가 하실때 자꾸 커튼 열어재껴서 맨날 놀라서 짜증났었지만 할머니라서 웃으면서 대답할때도 좀 빡쳤음. 그리고 바퀴벌레 개많음 진짜 그래서 하루는 빡쳐서 나랑 친구랑 그 짜놓는?젤타입?약사와서 책상위에랑 문쪽에 발라놓고그랬음. 심지어 청소도 드럽게안함. 같은방에 자격증 준비하는 이모 한분계시는데 그분이 빡쳐서 빗자루랑 쓰레받기가져와서 청소해주심 한번씩. 그리고 내가 방학때 학교를 안가니까 좀 빨리갔었어 7시쯤?근데 갑자기 10시에 찾아오셔서 니는 왜 빨리오냐고 성질내고가심. 그리고 독서실책상에 콘센트 꽂는부분에 빨간스파크가 튀는거야. 그래서 내가 이거 좀 이상하다 불날수도 있을거같다 점검부탁드린다고 전화를했다?그랬더니 아 점검해볼게요!했는데 아직 스파크튀고 말한지 두달지났다^^. 그리고 아니 내가 바퀴벌레가 너무많이나와서 아 죄송한데 바퀴벌레가 자꾸 나와서 방을 옮기고싶다 말씀드렸거든 아직 바퀴벌레가 안나온방이 하나가있어! 딱!하나! 그래서 옮기고싶다고 전화하니까 지금 아주머니 내려보내줄테니까 옮기래!그래서 난 지금 내려와주신다니까 서서기다렸는데 안오더라! 서서 한시간기다림^^. 그리고 그 다음날에 다시 전화하니까 한시간만 기다려달라해놓고 두시간있다가 옴! 아니근데 내가 이 글을쓰게된 계기가 내가 고3이거든? 근데 내가 어제는 아파서 독서실을 못갔고 오늘은 내가 갔다왔는데 또 휴가래! 아니 물론 독서실도 휴가는 갈 수 있지. 근데 문열어둬도 되잖아. 평소에도 관리일도안하면서 왜 이럴때만 관리하는척이래? 짜증나게? 진짜 화나죽을거같아. 진짜 세상짜증난다진짜

인스티즈앱
(충격주의) 피부과 의사가 일주일동안 피부를 망쳐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