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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몇달전에 오빠가 나한테 폭력써서 난 무서워서 며칠째 집도 못 들어갔었는데(그전에도 꾸준히 그랬지만 몇달전에 가장 크게 그랬음) 

오빠 아프다는 이유로 집에서 밥 제대로 챙겨먹여야 할 것 같다고 나한테 오빠 집으로 데려가면 안되겠냐고 물어본다ㅋㅋㅋ... 

내가 최소 1년은 오빠 못 보겠다고 그랬고 오빠때문에 

트라우마 생겼다고 몇번이나 말하고 오빠때문에 추석때도 안 내려갔는데... 

내 생각은 진짜 하나도 안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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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너무했다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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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빠 아픈건 걱정되고 난 안중에도 없나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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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너무 상처 많이 받아서 오빠 꼴도보기 싫은 사람인데 나도 부모님한테 앞으로 그사람 없는사람 취급할거라고 제발 도와달라고 죽을듯이 울면서 말했었거든ㅋㅋ 근데 시간 좀 지나니까 내가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지 화해하면 안되겠냐고 길가다가 농담식으로 던지더라 너무 서러워서 길거리에서 소리지르면서 펑펑 울었음 나랑 비슷한 상황인것같아서 생각났어.. 부모님은 이런 마음이 이해가 안되시나봐 그래도 가족이니까 라는 마음이 더 강하신것같아 그럴때마다 너무 마음 찢어지고.. 어떻게됐어? 데려오셨어? 상상만해도 끔찍한데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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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일단 나한테 전화해서 물어본거고 아직은 엄마랑 오빠 둘다 할머니댁에 있어.. 나도 엄마한테 내가 오빠땜에 힘들다는 얘기할때 엄마가 그만 좀 하라고 그 소리 지겹다고 한 적 있었는데 진짜 상처였다...오빠한테 맞았다는 얘기 다른 사람한테 할 수도 없고 이 사정 아는 건 우리 가족뿐인데 내가 대체 이걸 누구한테 말을 하겠어...너익도 많이 힘들었겠다 공감해줘서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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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나 글로만 읽었는데도 너무 상처받았어.. 맞아 진짜 말할곳 없다는게 너무 서럽고 나도 그냥 얘기 들어주는것밖에 해줄게없네 쓰니야 잘 해결됐음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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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응응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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