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진짜 싫다 어제 음식할 때도 엄마는 본인 조상때문에 음식하느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앉지도 못하고 일하는데 잘나신 것도 아닌 본인께서는 안방에 누워서 티비보다가 밥먹을때만 나와서 고^^ 도와주는거 1도 없이 또 방에들오가서 티비보고ㅎ.. 오늘 밥먹고 친척들가면 외가 가야하는데 할머니도 1시에 가라고 그러시는데 굳이 왜 지가 나서서 뭐하러 1시에 가냐고 2시에 가자고 그럼ㅋ 그래서 내가 모르는 척 엄마한테 언제가냐고 1시에 물어봤는데 엄마가 그럼 1시반에 나가자 이랬는데 또 아빠 한것도 없으면서 안마의자 열심히 하고 안방에서 탱자탱자 놀다가 2시에 가자고 역정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네 그러고 밥은 또 지손으로 못챙겨먹어요 방금 엄마가 밥차려줌ㅋ 운전도 못해서 운전도 엄마가 함 어이없어 진짜ㅋㅋㅋㅋㅋㅋ친아빠도 아니라서 더 어이없네 나도 외할머니댁에서 하루자고 내일오는데 2시에 오자해야겠다 뭐하러 그렇게 일찍가냐고 진짜 싫다 엄마 고생하는거 생각하면 명절때마다 눈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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