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12/19 퇴사의사 말하고 1월 말일까지만 하겠다고 말했어
1/5 면접보신분 1/12 첫출근하셔서 일주일 근무하셨는데
어제 문자로 생각해봤는데 못다닐거같다고 연락옴 ㅠ
엄마가 폐암에 걸리셔서 간병+병원 왔다 갔다 같이 해드리려고 퇴사하는거라
자취방도 정리하고 내려가 자취방은 서울이고 본가는 경상도ㅠㅠ
집 계약기간도 한참 남았는데 다음 세입자도 구했고 나는 2/3 일에 이사예정이라고 말 해놨엉ㅠ
원래 계획은 1월 말에 퇴사하고 촉박하긴 하지만 이사준비 좀 하고 2/3 이사하려했는데 우짜냐 ㅠㅠ
사무실에선 나 혼자 근무하고 나 말고는 인수인계 해줄 사람이 없다,,건설회사 경리인데 사장님도 다른 직원들도 내가 하는 일 관련해서는 아~~무 것도 모르심
다 현장직이셔
이럴 경우엔 어뜨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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