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추석이라 가족들 다갔는데 나만 못갔단말이야 근데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와서 할머니 할아버지랑 얘기좀 하라하셔서 통화했거덩 난 그냥 왜안왓냐 보고싶다 이런내용일줄알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전화 바꾸시자마자 힘내라고 얼마 안남았는데 열심히 끝까지 잘하라구 손녀믿는다고 그래서 ㅠㅠㅠㅠㅠ 난오늘 늦잠자고 독서실도 늦게갔는데 저런말씀 하시니까 아직도 너무 눈물이 막 난다 감사하고 크리스마스때는 꼭 좋은 성적표들고 가야지 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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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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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추석이라 가족들 다갔는데 나만 못갔단말이야 근데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와서 할머니 할아버지랑 얘기좀 하라하셔서 통화했거덩 난 그냥 왜안왓냐 보고싶다 이런내용일줄알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전화 바꾸시자마자 힘내라고 얼마 안남았는데 열심히 끝까지 잘하라구 손녀믿는다고 그래서 ㅠㅠㅠㅠㅠ 난오늘 늦잠자고 독서실도 늦게갔는데 저런말씀 하시니까 아직도 너무 눈물이 막 난다 감사하고 크리스마스때는 꼭 좋은 성적표들고 가야지 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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