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내 옆에서 자고 있는데 엄마가 @@ 또 자? 이러는 거야 그래서 응 계속자네 이랬더니 목숨줄한번 끈질기다는 거야 그래서 그게 무슨소리냐고 그랬더니 어제 강아지가 너무 찡찡대고 잠도 못자게 해서 수면제를 5알 먹였다는 거야 수면유도제 말고 진짜 수면제를 그러면서 어차피 똥오줌도 못 가리고 산책도 잘 안가고 집에만 있는데 자면서 조용히 천국가는게 낫지 않냐고 그러는데 진짜 너무 어이없고 화나 강아지 지금은 괜찮아보이는데 잘못되는 거 아닌가 걱정되고ㅠㅠ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이해도 안가고 이해하고 싶지도 않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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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충격인 삽살개 머리 밀었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