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막 먹을 거 주신다면서 오는데 1시간에 한번꼴??로 들어오신단 말이야 근데 들어오시기 전에 문 앞에 있는 주방에서 먹을 거 꺼내면서 부시럭하는 소시랑 방에 들어와서 막 뭐 치워라, 운동해라 하시는게 너무 신경쓰여서 안 들어오시면 안되겠냐고, 내가 나가겠다고 했더니 야! 그건 당연한거야 얼굴 한번씩은 봐야지! 엄만데 당연한거야! 이러면서 전혀 이해해주시지 읺아ㅜㅜㅜ 오늘도 추석인데 공부하려고(시험이 안 끝났어) 안내려가고 집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갑자기 문 열더니 일어나보라는 거야. 그러더니 방 밖으로 나와서 저기까지 걸어갔다 오래....아니 수학 기출 푸느라 21번 문제 풀고 있는데 중간에 끊기면 흐름 진짜 끊기잖아ㅜㅜㅜ그래서 싫다고 했더니 화내면서 너 건강 위한거라고 베란다까지 걸어갔다 오래. 그냥 부탁하는것도 아니고 운동방향은 저쪽! 이러면서 밀어......어쨌든 베란다까지 가긴 했는데 뒤에서 팔로 막으시면서 미는거야 계속 바람 쐬라고....아니 바람 쐬면 흐름 끊긴 건 어떻게 하는데ㅜㅜㅜㅜㅜ심지어 방충망까지 다 열어놓은 상태고 우리집 14층인데 날 민다는걸 자각을 못하시는건지 계속 쳐서 내가 놀래서 왜 미냐고 했더니 어차피 할거면 짜증내지 말고 달 보다가 들어가라고......아니 술 취하시고 나한테 왜 이러는건지 모르겠어 제일 이해안가는건 이런 소음들이 싫다고 했더니 이젠 생활소음에도 절대 공부를 못하는 애가 됬구나 이러면서 비꼬시고 독서실 보내달라고 했더니 알아보겠다고 하시고 안 알아보시고.....여성전용독서실이여야되고 부모님이 무조건 데리러 갈거라면서ㅜㅜㅜ내가 혼자 간다고 하면 질색을 하실 분이 집에서도 공부를 방해해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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