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도 보컬하고 나도 보컬하는데 오빠는 재수 하고도 대학 못가서 그냥 일다니면서 돈 벌고 있단 말이야.근데 고모랑 고모부가 원래부터 보컬하는걸 마음에 안들어했어 맨날 내가 애 봐주러 고모집 가면 돈도 안되는 딴따라 짓이나 하려냐고 니 오빠하는 보라고 돈은 돈대로 쓰고 대학도 못가냐고 그냥 군대에서 말뚝이나 박으라고 하라고. 니 오빠하는 거 잘 봤으면 너도 하지마. 이런 식으로 무시를 계속 해왔어. 나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엄마 아빠한테 말했는데 엄마 아빠도 꾹 참고 있다가 아까 고모부가 나한테 입시 잘하고 있냐고 그냥 그거 때려치우고 이대나 들어가래 그래서 내가 억지로 웃으면서 하하 이대요? 했는데 설마 이대도 못들어가? 이대는 그냥 들어가는거 아니야? 하면서 지 조카 자랑을 막 해. 고모는 옆에서 얘 노래만 하느라 무식해 이러고 웃고있고 계속 우리 엄마한테도 얘 그냥 보컬 그만 두게하라고 말해서 엄마가 그거 듣고 니네가 우리 ㅇㅇ이랑 ㅇㅇ이 노래하는데 돈 보태준거 있냐고 니네가 뭔데 때려치우라 마라냐고 내가 내 새끼 하고 싶은거 하주겠다는데 니네가 뭔데 ㅈㅣ랄이냐고 우리 엄마 원래 그런거 잘 안말하는 성격이라 가족들 다 놀라고 엄마 고무장갑 벗어던지면서 밖으로 나가고 아빠도 일어나면서 니네 딸래미 이대 못가면 내 손에 뒤지는 줄 알라고 하면서 오빠랑 나 데리고 나와서 지금 집가는 중이다 아빠가 다시는 고모 딸래미 돌보러 가주지도 말고 그 썩을ㄴ,놈들 말 듣지 말래 고모부나 고모한테 전화오면 끊고 아빠한테 먼저 전화하라고 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후ㅠㅠㅠㅠㅠㅠ 숨통트여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
전세보증금, 집주인 대신 보증기관에 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