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가 명절 음식다하고 추석날 오전에 친정가겠다고 하니까 시어머니가 "어디서 배워먹은 버르장머리야? 니 부모가 그렇게 가르치든?" 하면서 부모님이 잘못가르쳤네 어쩌니 뭐라고했는데 그때 시어머니 딸, 아가씨가 추석날 친정에 와서 인터폰으로 문열어달라고했는데 그 아가씨 한테 시어머니가 한 말 고대로 문 안열어주고 말함ㅋㅋ "아가씨는 누가 가르쳤길래 버르장머리없이 명절날 추석올 생각을 하세요? " 암튼 정확한 은 아니지만 저렇게 말하면서 문 안열어 줬다는 ... 주작일지라도 사이다니깐 난 괜찮아..

인스티즈앱
전세보증금, 집주인 대신 보증기관에 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