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엄마남자친구랑 추석이라고 놀러갔어.. 같이 가자고 했는데 나는 추석끝나고 바로 시험이라 안되기도 하고 난 모르는 남자니까 그런 이유로도 가기 싫다고 해서 그냥 둘이서 가라했거든 근데 진짜 가니까 너무 미워 너무 너무 미워 부모님은 이혼해도 아직 나한텐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이거든 변한 것도 없고 아빠랑 계속 똑같이 연락하면서 지내고.. 친구들한테도 말 털어놓기도 힘들고... 그냥 너무 밉고 답답해서 여기다 적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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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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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엄마남자친구랑 추석이라고 놀러갔어.. 같이 가자고 했는데 나는 추석끝나고 바로 시험이라 안되기도 하고 난 모르는 남자니까 그런 이유로도 가기 싫다고 해서 그냥 둘이서 가라했거든 근데 진짜 가니까 너무 미워 너무 너무 미워 부모님은 이혼해도 아직 나한텐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이거든 변한 것도 없고 아빠랑 계속 똑같이 연락하면서 지내고.. 친구들한테도 말 털어놓기도 힘들고... 그냥 너무 밉고 답답해서 여기다 적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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