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이고 내년부터 하래
근데 나 솔직히 친가 진짜 싫어하거든?
친한 사람 하나도 없고... 나는 부모님하고도 사이가 안좋다
그냥.. 내년에 대학붙으면 자취하면서 부모랑 먼저 연끊으면 되나?
사실 나는 빨리 독립하고 싶거든... 사이 안좋아 정도 안가고 평생 안 볼 자신 있어
아 근데 어이가 없네 내가 왜 해야하는거지 나보고 할거야 말거야 묻지도 않고 걍 하는겨?
이참에 걍 제사 없애면 안되냐고... 뭐이런
큰집갈때마다 나보다 나이많은 사촌오빠들은 자빠져서 티비나 보고있고 나는 괜히 가만히 있으면 일하라고 눈치줘서
진심 짜증났는데 걍 이번기회에 모든 연을 끊어버리겠음 리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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