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가 30대중반이고 3녀 1남인데 막내야 아 진짜 엉뚱한것도 엉뚱한거고 엉뚱한거에 집착하는게 심해 진짜 막 아 그건 좀 아니라 하면 그러면 만약에 ~ 하면서 뭐뭐 중에 고르라고 그러고 아 진짜 진절머리나 그리고 형부가 사업하고 바쁘니까 여가를 즐길시간이 없는건 이해하는데 오늘도 밤에 영화볼까 처제? 이러고 아니면 처제가 애보고 언니랑 갔다와도돼? 이러고.. 안되니까 장모님 영화보러가실래요? 이러니까 엄마가 싫다고 아휴 됐어 ~~ 이랬는데 그 과정을 30번을 반복하는거야 진짜 진심 7년을 보는데 너무 진절머리나... 내가 성격도 소극적이고 묵묵하고 애교도 가족들한테나 있는거고 아버지도 일찍돌아가셔서 남자에 대해서는 되게 소극적인데 사람이 너무 밝고 그러니까 진짜 힘이든다 그러고 자고간다그러고 이집에 내가 혼자살고 엄마는 다시 강아지랑 새아버지 있는데로 올라간단말이야 진짜 아 너무 아 진심 진짜.... 지금 막 그거에대해서 진지하게 이야기하는데 뭔 분위기를 이상황으로 끌고가 싫다고 싫다고 됐다고 하는데 뭐자꾸하재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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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공학 전환 시위한 학생 찾겠다고 🚨집 찾아서🚨 🚨압수수색🚨 했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