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지 하다가 그냥 이천원 드리고왔거든? 나는 편의점 가는 길이였는데 집가는길에 보니까 그 할머니 거기서 아직도 버스비 구걸하고있더라 뭐지 싶었다 진짜 요즘 순수하게 뭔가를 베풀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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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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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지 하다가 그냥 이천원 드리고왔거든? 나는 편의점 가는 길이였는데 집가는길에 보니까 그 할머니 거기서 아직도 버스비 구걸하고있더라 뭐지 싶었다 진짜 요즘 순수하게 뭔가를 베풀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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