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나 어려서 말 안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할머니가 얘기하는거 엿들어버렸어ㅠㅠㅠㅠㅠㅠ 아빠 바람폈대,, 아빠한테 너무 배신감든다 엄마도 나때문에 이혼 안햇나봐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