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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8
이 글은 8년 전 (2017/10/05) 게시물이에요

10대 때 가졌던 연애에 대한 말도 안 되는 환상?

이런 것들이 사라지고 점점 연애에 대한

현실을 알게 되다 보니까.. 물론 직접 겪어보진

않았지만, 희한하게 또, 주변에 연애하는

친구들이 고민거리를 꼭 나한테 털어놓더라고..

모쏠들이 그만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서 그런가?

하여튼 혼자 있는 시간도 길어지니

당연히 누군가와 붙어 있으면 어색하고

그럴 바엔 차라리 혼자가 났다는 결론이

또, 나버리니까.. 이제는 연애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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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또 맘에드는 상대만나면 다르지 않을깡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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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죽도록 맘에 드는 사람은 여러 명 있었지 ㅋㅋ
근데 그 상대방이 날 안 좋아하니까..
내가 맘에 안 드는 사람은 날 좋아하고
내가 맘에 드는 사람은 날 안 좋아하고
그런 것도 반복되니까 그냥 누굴 좋아하게 되면
어차피 안 될 거란 생각?이 좀 베이스로
깔리는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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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아 다 시작해보고 알게된거야?? 아님 시작해보기전에 그렇게 마음을 정리한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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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답정, 밀당 이런 거 딱 질색인 성격이라 좋다는 사람 있으면 다 드러내고 표현하는 편인데 내가 그랬던 사람 중에 뭐 잘 된 사람은 없었던 것 같아 반대로 내 쪽에서 관심 1도 없어서 사실 신경도 안 썼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나 좋아했었다 이런 사람들 여럿 있었는데 그런 사람들은 그냥 나도 별로니까 쳐내고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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