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놀이터에서 놀다가 집 가는 지름길에 그 철로된 담? 남친이 먼저 넘고 내가 넘을려고 다리 걸치고 올라가긴 했는데 그 뒤로 어쩔줄 몰라서 위에서 울상지으니까 자기한테 막 안기라고 해서 막 안기니까 나 넘어질까봐 허리 꽉 잡고 살짝 들었다가 놔주는데 진심 심쿵♡ 진짜 남친 이럴때 설레ㅎㅎㅎ 근데 무거웠겠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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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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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놀이터에서 놀다가 집 가는 지름길에 그 철로된 담? 남친이 먼저 넘고 내가 넘을려고 다리 걸치고 올라가긴 했는데 그 뒤로 어쩔줄 몰라서 위에서 울상지으니까 자기한테 막 안기라고 해서 막 안기니까 나 넘어질까봐 허리 꽉 잡고 살짝 들었다가 놔주는데 진심 심쿵♡ 진짜 남친 이럴때 설레ㅎㅎㅎ 근데 무거웠겠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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