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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6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
이 글은 8년 전 (2017/10/05) 게시물이에요
하루종일 친가에서 남녀차별에 혼나기도 혼나고(잘못 없었음 걍 트집 우리 엄마한테 넌 니 딸한테 일 좀 시켜라 안 시키니까 쟤가 저렇게 살찌지 이랬는데 나 우리집에서 일 많이 함) 잔소리 듣고 내 학교 전공 치기에 어학연수 갈 거고 꼭 가고 싶은 일이였다고 하니까 누가 말리냐고 아무도 안 말린다면서 나한테 닌 엄마는 어쩌고 니 혼자 갈 거냐 어쩔 건데? 어쩔 거야? 엄마 버려 너? 이러고 스트레스 잔뜩 받다가 외가에서 지금 내 폰 아이폰 7플러스인데 내가 고딩때 내내 3만원이였거든 용돈? 근데 그거 돈 모으고 모아서 짤짤이도 모으고 몇년동안 모으고 모은 돈인데 (명절 용돈은 따로 100만원 모아서 적금 넣었고 따로 고3때 받은 200은 엄마 전부 드렸음 등록금 하라고) 진짜 엄청 힘들게 모았거든? 애들이랑 놀지도 않고 간식도 안 먹고 살았음 폰 바꾸겠다는 일념 하나로 (고2부터 폴더폰이였고 다 깨부서진 노트 2 공기계로 써서 고3 끝나면 바꾼다고 했더니 엄마가 니 돈 모아서 하랬음) 근데 어른들이 폰 어차피 엄마가 사준 거 아니냐고 하길래 내가 이거 내 돈 모은거라고 하니까 니가 뭐 알바라도 했냐 용돈이면 엄마돈이고 니가 용돈 남았으면 엄마 드려야지 니가 왜 쓰냐 하면서 치기 쩔다가 엄마도 나한테 야 봤제 돈 내놔 (요즘 일본 간다고 돈 모음) 이래서 내가 알바라도 어디 시켜줬냐고 따지다가(알바 못하게 함) 내가 지쳐서 울었는데 아 그냥 어제 너무 힘들어서 하소연 좀 했오...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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