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께서 내 앞에서 너무 힘들게 서게시길래 나는 학생이고 두시간정도는 그냥 서있을수 있을꺼같아서 ㅇ양보해드렸거든 할머니께서 사양도 하셨고 고맙다는 말씀도 하셨음 근데 누가 나보고 미련하대 돈주고 끊은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 앞가림이나 잘하지 누가 누구보고 미련하대
| 이 글은 8년 전 (2017/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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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께서 내 앞에서 너무 힘들게 서게시길래 나는 학생이고 두시간정도는 그냥 서있을수 있을꺼같아서 ㅇ양보해드렸거든 할머니께서 사양도 하셨고 고맙다는 말씀도 하셨음 근데 누가 나보고 미련하대 돈주고 끊은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 앞가림이나 잘하지 누가 누구보고 미련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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