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심리 교수님께서, "진정한 충고는 충고를 하면서 내 마음이 아파야 한다"고 했다. 그냥 자기 마음이 후련하자고 하는 충고는 목구멍에서 삼켜버리라고 했다.
헐 어떡해 나는 안 그래서 다행이다는 위로가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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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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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 교수님께서, "진정한 충고는 충고를 하면서 내 마음이 아파야 한다"고 했다. 그냥 자기 마음이 후련하자고 하는 충고는 목구멍에서 삼켜버리라고 했다. 헐 어떡해 나는 안 그래서 다행이다는 위로가 아니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