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댁 갔다와서 냄새나는 옷들 엄마가 빨았는데 널어져있는 빨래 보더니 안입었던 것도 빨았다고 아빠가 엄청화냄 안 내놓은건 빨지 말라고 화냄. 엄마가 냄새나니까 빨았다고 그랬더니 화내면서 니옷도 다 숨겨서 못입게 해줄까? 랑 니옷도 다 세탁기에 빨아버린다고 엄마한테 무섭게 말함. 그래서 엄마가 안에 널어두면 금방 마른다고 했는데 하나도 안듣고 계속 못입게 숨긴다 그런말만 자꾸하면서 화냄 우리집 분위기 급다운 됨 화났을때 뭐라말하면 죽 어볼래?랑 말도못하게 협박비슷하게 해서 아무말도 못함.(나도 무서워서 말 못함) 아휴 ㅠ-ㅠ 사소한거에 너무 화 잘내는거 같음 다음날 입을거 미리 빼놓고 빨지말라고 말해두면 되는거 아닌가...분위기 너무 심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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