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언니는 출근해서 그 자리에 없었단말야 근데 근언니가 솔직히 뚱뚱한편이긴 한데 큰아빠가 막 언니도 없는자리에서 “ㅇㅇ이는 살좀 빼야겠더라 뱃살이 많이나왔어 못쓰겠더라”이래서 순간 술도 먹고 그래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훅 짜증나느거야 나도 마른편아니라 뚱뚱하단 말 듣는거 싫은데 저런식으로 뒤에서 못쓰겠니마니 하니까 그래서 술마시다말고 뚱뚱하다고 그만해요 그리고 ㅇㅇ언니 못쓰지않아요 뱃살이 사람 구분짓는 거 아니잖아요 ㅇㅇ언니 쓸만해요 왜 자꾸 살가지고그래 뚱뚱해서 못쓸사람이고 마르면 쓸수있는사람이에요??????!!!! 이랬더니 암말도못하더라 후 진짜 짱나네 다시생각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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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