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 설명해야할지 머르겟는데 전자는 어린 애들 눈높이 맞춰주면서도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단호하게 하고 을이 아니라 갑의 위치라고 해야하낰ㅋㅋㅋㅋ 그런데 후자는 너~~~~~무 친절해서 애들이 만만하게 본다거나(이런 꼬맹이들 매우 흔함. . .) 어린 애가 뭔 짓 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쩔쩔맨다거나(ex. 울기) 오히려 자기가 애들한테 끌려다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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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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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 설명해야할지 머르겟는데 전자는 어린 애들 눈높이 맞춰주면서도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단호하게 하고 을이 아니라 갑의 위치라고 해야하낰ㅋㅋㅋㅋ 그런데 후자는 너~~~~~무 친절해서 애들이 만만하게 본다거나(이런 꼬맹이들 매우 흔함. . .) 어린 애가 뭔 짓 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쩔쩔맨다거나(ex. 울기) 오히려 자기가 애들한테 끌려다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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