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왈: 너희랑 못살겠다. 생체리듬이 너무 다르다. 내 밥은 내가 차려먹고, 너네 밥은 너네가 차려먹게 두면 되는데 마음은 챙겨주고싶다. 그래서 내가 하루종일 부엌에만 있게 된다.
그걸 들은 내가 신경쓰지마. 내 밥 내가 알아서 챙겨먹으면 되지. 이랬거든...
난 원래도 내 점심은 내가 챙겨먹고 엄마가 엄마것도 한 두개만 더 하면 안돼? 해서 같이 먹을 때 개많음. 그래서 저렇게 대답한건데 남의 감정을 묵살하는거다 하면서 화가났는데 대체 내가 뭘 잘못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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