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마트에서 만나서 스벅갔는데 스벅 한참 떨어져있거든
가서야 생각난거임 폰이없는거야
심지어 비오는날에 슬리퍼신고와서 제대로 뛰지도못하고
추석이라 마트에 사람도 무지막지하게 많았음
엄청 뛰어갔는데 없더라고
진짜 세상망한 느낌이였는데 친구폰으로 전화해보니까 청소담당?부장? 그분이 청소하다 들고가셨다함
찾으니까 진짜 울거같더라 착하게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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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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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마트에서 만나서 스벅갔는데 스벅 한참 떨어져있거든 가서야 생각난거임 폰이없는거야 심지어 비오는날에 슬리퍼신고와서 제대로 뛰지도못하고 추석이라 마트에 사람도 무지막지하게 많았음 엄청 뛰어갔는데 없더라고 진짜 세상망한 느낌이였는데 친구폰으로 전화해보니까 청소담당?부장? 그분이 청소하다 들고가셨다함 찾으니까 진짜 울거같더라 착하게살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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