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너무 나가고 싶어서 집에 있겠다는 동생 계속 설득해서 밖으로 나갔거든 동생이 집에 있던 복장 그대로 널디 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보라색+노랑색 바지 입고 지하상가 갔는데 사람들이 널디 짝퉁이다, 널디를 입고 다니네 이런식으로 안 좋게 수군수군거리고 계속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널디 널디 하는 거 들리니까 동생도 기죽고 나도 너무 미안하고 그렇다
| |
| 이 글은 8년 전 (2017/10/05) 게시물이에요 |
|
내가 오늘 너무 나가고 싶어서 집에 있겠다는 동생 계속 설득해서 밖으로 나갔거든 동생이 집에 있던 복장 그대로 널디 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보라색+노랑색 바지 입고 지하상가 갔는데 사람들이 널디 짝퉁이다, 널디를 입고 다니네 이런식으로 안 좋게 수군수군거리고 계속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널디 널디 하는 거 들리니까 동생도 기죽고 나도 너무 미안하고 그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