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자각몽만 5년정도 꾼 꿈속에서 할짓못할짓 다 해본 익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한 사람있어?? 난 어릴때, 내 기억상 7살땨부터 악몽을 진짜 많이 꿨거든? 맨날 자기전에 엄마한테 "또 무서운꿈 꿀거야ㅠㅠ 그냥 안잘래ㅠㅠㅠㅠ" 이러고.... 중딩때는 가위도 심하게 눌려서 맨날 꿈에 허덕이던 애였어ㅇㅇ 진짜 심각했어 그러다가 자각몽을 알게된거지! 루시드드림이랑 자각몽차이는 모르겠는데 내가 말하는 자각몽은 꿈속에서 내가 ⭐️주도권⭐️을 잡는거야 악몽? 주옥까! 내가 꿈 다 조종한다!!!!!!! 이런 마음가짐ㅋㅋㅋㅋㅋㅋㅋ 먼저 꿈속인걸 인지하는게 제일 중요해 난 처음엔 입술을 꽉 깨물어서 확인했어!(지금은 그냥 바로 인식돼...) 꿈이야? 라는 확신이 들어야만 꿈을 조종할수있어서 꼭 해야돼. 약간의 의심이라도 있으면 안돼 '야. 이건 무조건 꿈이다' 이 상각이 딱 들면 그때 주위를 둘러서 문을 찾아! 없으면 만들어도되지만 찾는게 빠를거야ㅋㅋ 투명유리 안되고 밖과 내가있는곳을 확실히 구분 지을수있을정도의 문 그리거 그 문을 열고 문을 꼭 닫고 상상을해! '지금 여길 나가면 겨울이겠지? 아 얼마나 추울까 눈도 내리겠네' '밖으로 나가면 놀이동산이야. 롤러코스터 바로타야지' '(좋아하는사람)ㅇㅇ이랑 데이트할꺼야. 음 공원이 좋겠다 나가면 바로 ㅇㅇ이가 서있겠지?' 이렇게ㅋㅋㅋ 이건 내가 아직까지 기억나는 내가했던 상상이야 그 뒤는 이제 즐기면 돼~~ 이 방법으로 나는 악몽이랑 자각몽 둘다 클리어했어 진짜진짜 믿음이 중요해. 완전히 나를 장악해야돼! 약간의 의심이라도 하면 소용없음ㅜ 악몽에서 제일 많이 꾸는게 쫒기는 꿈이잖아???? 내가 이걸 진짜 많이 꿨는데 효과 진짜 좋아 완전!!!!! 그럼 이쁜 익인이들 모두 굿밤>〈

인스티즈앱
키움 이주형, 박은빈에 "우영우 말투 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