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렇게 깡마른데 가슴만 큰 것도 아니고 그냥 뚱뚱하지만 않은 정도인데 사이즈가 80D정도 되거든 방금 동기랑 카톡하고 있었는게 갑자기 가슴수술한 지 얼마나 됐냐고 물어봤어 나 이렇게 당연히 수술했다고 단정짓고 나한테 말하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라서 진짜 짜증나서 수술한 거 아니고 그런 말 한 적도 없는데 왜 그렇게 단정지어서 물어보냐고 따지니까 몸은 말랐는데 가슴 커서 당연히 수술인 줄 알았다고 남들이 그렇게 알정도면 좋은거 아니냐고 정신빠진 소리만 해대는데 내가 왜 남들의 생각까지 이해를 해줘야돼? 당사자인 내가 기분이 나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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