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데려가기로 예정되어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당일아침에 왜 데려가냐고 밥이랑 물 여기저기 놓고 가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면서 절대 안된다고 반대함..당일아침에 할머니는 그냥 알겠다고하고 내가싫다고 데려가자고 해도 내말을 귓등으로도 안듣고...너무 걱정도ㅑㅜㅠㅜㅠ 갑자기 말바꾸는것도 짜증나고 아직 갈려면 이틀 더 있어야하는데 너무 찜찜해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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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데려가기로 예정되어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당일아침에 왜 데려가냐고 밥이랑 물 여기저기 놓고 가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면서 절대 안된다고 반대함..당일아침에 할머니는 그냥 알겠다고하고 내가싫다고 데려가자고 해도 내말을 귓등으로도 안듣고...너무 걱정도ㅑㅜㅠㅜㅠ 갑자기 말바꾸는것도 짜증나고 아직 갈려면 이틀 더 있어야하는데 너무 찜찜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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