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난한 친구 포함 6명이 다니는데 저 친구 빼고 5명 다 강남 살고 한 명은 국회의원 자제 한 명은 중소기업 사장 딸 이런 식으로 잘 사는 애들이 대부분임 학교 특성상 가난한 친구는 사배자로 우리 학교 다니고 있어 근데 우린 단 한번도 그 친구 돈 가지고 무시한 적 없거든ㅋㅋ오히려 맨날 놀러갈 때마다 우리가 저 친구 돈 거의 다 내주는 식이였는데 저 친구가 갑자기 우리보고 생각 없이 돈 쓰는 거 한심해보인다네ㅋㅋ내가 코덕이라 화장품에 돈을 좀 많이 쓰는데 다 바르지도 못할거 뭐하러 모으냐고 훈계질하고 셔틀 버스 신청해놓고 택시 타고 하교한다고 경제관념 없다고 하고ㅋㅋ진짜 이런 경우는 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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