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아울렛을 가자고 하냐며 니 돈 많이 받았으니까 사거싶은거 니 알아서 다 사라 라고 엄마가 말햇는데 내가 사거싶은거 사면 한 달 용돈 줄거냐고 말하니까 뭔 또 돈을 달라고 하냐며 나한테 짜증냈어....ㅎ 아울렛에서 뭐 살건데 가방살거라고 안했나? 얼만데 하길래 최소 10만원한다니까 정신 나갔냐고 욕먹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매일매일 5천원짜리 에코백 메고 다니는것도 너무 싫고 그러면서 엄마는 50만원짜리 가방 메고 다니면서 빌려주지도 않고 그냥 엄마는 내가 돈 쓰는게 아니꼬운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상가에서 만원주고 산 가방보고 나 싫어하는 언니가 와 이딴걸 돈 주고 사냐 이러던데 그런말 듣는것도 너무 싫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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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가족 회사 내부모습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