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남자가 말투 북한 말투? 좀 어눌한 거 같기도 한 그런 말투로 막 전화하면서 화냈대 돈 못 받아오면 잡아서 데려오라고 손가락이나 팔 하나라도 뜯어오라고 그랬대...ㅋㅋㅋㅋㅋㅋ 엄마 아빠가 12시 넘어서 샤워하지 말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섭다고...
| 이 글은 8년 전 (2017/10/06) 게시물이에요 |
|
어제 새벽에 남자가 말투 북한 말투? 좀 어눌한 거 같기도 한 그런 말투로 막 전화하면서 화냈대 돈 못 받아오면 잡아서 데려오라고 손가락이나 팔 하나라도 뜯어오라고 그랬대...ㅋㅋㅋㅋㅋㅋ 엄마 아빠가 12시 넘어서 샤워하지 말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섭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