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침 5시 50분에 벤을 타는데 너무 졸려서 그런지 물을 먹고나서 뚜껑을 안닫고 그냥 자버린거임...동생이 깨워서 봤더니 물 다 엎어지고 시트 다 젖었더라...허허허....휴지도 없는데 진짜 너무 당황함ㅋㅋ 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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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침 5시 50분에 벤을 타는데 너무 졸려서 그런지 물을 먹고나서 뚜껑을 안닫고 그냥 자버린거임...동생이 깨워서 봤더니 물 다 엎어지고 시트 다 젖었더라...허허허....휴지도 없는데 진짜 너무 당황함ㅋㅋ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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