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멀리 여행 가 본 게 초등학교 때 수학여행으로 제주도... 이제는 기억도 안 나는데 21살 먹고 일본은 커녕 제주도 여행도 못 가보고 나도 알바한 돈으로 여행 갈 수 있는데 언니가 여행 못 가봤다는 이유로 동생인 내가 기다려야 하는 게 왜이렇게 서럽지...? 언니 고시 붙을때까지 나는 계속 참아야 하는건가 아 갑자기 눈물난다.. 친구들이 해외여행 안가냐고 알바비 모아둔거 어디에 쓰냐고 물어보면 그냥 계속 모으는 중이라고 둘러대고..... 그냥 주변에 제주도라도 여행 다니는 친구들이 너무 부러워 나도 친구들이랑 코타키나발루 일본 이런데 여행 가보고싶다 ... 아 진짜 눈물나 동생이어서 받는 불이익은 너무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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