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어떤 익 글 봤는데 술 마시면 자제력이 사라지고 평소에 하지 않던 행동들을 하게 되는데 개인마다 다르지만 미자때는 자제력이 떨어지잖아 개인마다 다르고 어리다고 무시하는게 아니라 학교에 있는 시간이 많으니 많은 걸 경험해보지 못 했으니 성인보다는 자제력이 떨어지는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 (여기서 떨어진다는건 본인이 성인이 되었을때의 자제력에 비교한거) 지켜보는 성인들이 있고 지켜주고 자제해 줄 어른들의 보호 안에서 몇 잔 마시는건 이해 하지만 혼자서나 친구들이랑 모여서 마시는 거라면 주위에 말려줄 사람도 없고 만약 사고를 치더라도 자기가 혼자 무마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까 안 마셨음 좋겠다고 나는 항상 이야기 함ㅠㅜ 나이 한 두 살 먹는다고 그 자제력이라는게 확 올라가는 건 아니지만 성인이 되면 보호자 없이 어쨌든 자기가 진 일에 책임을 져야하는 나이가 됐고 그 부담감에 어느 정도 자제를 하고 주위에도 다 성인이니 말려줄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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