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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6
이 글은 8년 전 (2017/10/07) 게시물이에요
갑자기 갬쉉.. 터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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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기 이름 아니어도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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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정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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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처없이 떠돌아다니는
민들레 홀씨가, 어쩌면 그대의 자유를 대신해주는 것이 아니겠는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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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윤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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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윤달이면 보기로 약조했었지
진정 그대는 나를 보러 나와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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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서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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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서울의 밤은
연기가 자욱해, 우는 날 가려주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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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승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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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승산이 없는 싸움에
철없던 어린 날의 나는 목숨을 걸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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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주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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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도권을 빼앗긴 나는
영영 너의 사랑을 갈구해, 무릎을 꿇을 수밖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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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은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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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은빛으로 물든 하늘은
기억을 뭉그러뜨렸다. 아름답게, 더 아름답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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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하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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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얀 달이 뜨는 날이면
늘상 그대를 노래하곤 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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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오오옹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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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기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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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쁨이 되어주오. 나의 어릿
광대야, 나의 사랑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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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다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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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만 당신이 나를 봐준다면야
빈마음을 온전히 그대로 채워 바치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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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윤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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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윤곽이 드러난 너의 진심은
서서히 나를 잠식시켰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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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고맙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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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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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을 퉁기면 늘상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그들의 웃음소리와 함께였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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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헐...심쿵이다..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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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이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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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름모를 들꽃아, 바람에 나뒹구는
솔방울아, 항상 나에게 위로가 돼주어 고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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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고마워!! 너무 마음에 든다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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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예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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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쁜 너를 항상
은애하고 또, 연모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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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와 헐 너무 예뻐... 고마워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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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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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비를 닮은 넌, 항상 꿈결 속에서만 내게 꽃과같이 웃어주었다.
현실에선 네게 마음 조차 내어줄 수 없는 잡초와 같은 나는, 내 마음이 죄라고 그렇게 생각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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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ㅜㅜㅜㅜㅜㅜㅜ미친 너무 이쁘다 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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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진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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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심이 담긴 말이
이토록 간절할 수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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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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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윤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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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윤이 나던 너는 유난히
아름다웠다. 나를 매혹시키기에 충분할 만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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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혜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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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혜성처럼 내게 다가온 너는, 나를
주체할 수 없게 만들었다. 은하수에 빠뜨려 어지럽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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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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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맑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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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맑은 날이면
음전한 눈빛으로 날 보던 네가 생각이 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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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예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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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전에는
슬픔을 나눌 사람이 없었다. 하지만 이젠 내 곁에 그대가 있기에, 비로소 나는 아파도 웃을 수 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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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익들이 내 시를 마음에 들어할지 모르겠다.. ㅇㅇ아 너는 예쁜 아이야 이런 뜻보다 그냥 앞글자만 따서 지어서..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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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졸린데 심심해서 쓴거라 정신차렸을때 창피해지는거 아닌지 모르겠네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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