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쓰고 할 거 다하고 잘해주는거 초등학생 때 부터 아빠가 그래서 그냥 길면 한두달 짧으면 2주 정도니깐 참고 빨리 괜찮아지길 바라고 그랬는데 1년 전엔 진짜 너무 심해서 이모집으로 도망가고 그랬는데 그 일 있고나서 거실에 아빠 있으면 내 방에서 안 나가는데 밥도 방에서 먹고 술먹고 자기가 잘못 했다고 했으면 받아줘야 하는거 아니냐 그러면서 욕할땐 언제고 지금은 또 잘해줌 돈도 주고 근데 더 기분 나쁜건 아빠가 나한테 잘해주니깐 내가 아빠 미워하는게 나쁜사람 같이 느껴진다는거야 진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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