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시절을 산 게 아니라 그 때 노래들이 전부 다 이랬는지는 모르고 유명한 곡들만 대충 아는데 편지나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랑 그대 내게 다시 같은 거... 느리고 잔잔한 부분이 너무 좋아...ㅠㅠㅜㅠ 이 곡들 말고도 내 눈물 모아나 너에게로 또 다시도 좋고...
| 이 글은 8년 전 (2017/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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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시절을 산 게 아니라 그 때 노래들이 전부 다 이랬는지는 모르고 유명한 곡들만 대충 아는데 편지나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랑 그대 내게 다시 같은 거... 느리고 잔잔한 부분이 너무 좋아...ㅠㅠㅜㅠ 이 곡들 말고도 내 눈물 모아나 너에게로 또 다시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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