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살때 가출하고 (집에서 도움 1도 안 받음)
21살때 재수하고( 재수비용 받음 - 독서실, 인강)
22살 학교 다니는데 우리집이 전액장학금이 나오는데
그래서 엄빠가 등록금을 내는 것도 아니거든?
그ㅡㄴ데 이번 연휴에 공부안하고 맨날 새벽에 자고 낮 12~13시에 일어난다고
한심하다고 군대가래
내가 간호학과라 졸업하고 간호장교 가려는거 알면서 ㅋㅋㅋㅋㅋ
(동생은 한살 어리구
20살에 대학들어가서 21살 지금 1학기 마치고 군대 가씀)
금전적으로 나한테 해주는 것도 없는데 무슨 내가 자기 소유물도 아니고 참내
내 인생 내가 살겠다는데 왜 나한테 그래 정말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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